제목
회원제 골프장 내의 임야를 고율분리과세대상으로 구분하여 재산세 등을 부과한 처분의 당부
요지
쟁점①토지 중 조경지에 해당하는 부분을 제외한 토지는 종합합산과세대상으로, 쟁점②토지 중 코스와 구분되는 퍼팅연습장은 종합합산과세대상으로, 쟁점④토지는 골프코스와 무관한 직원기숙사 등의 부속토지이므로 별도합산과세대상으로, 쟁점⑤토지 중 골프장의 난이도 조절과 무관한 저류지는 종합합산과세대상으로, 쟁점⑥토지는 골프코스와 무관한 산책로, 수영장 등의 토지이므로 종합합산과세대상으로 구분하는 것으로 하여 이 건 재산세 등을 경정하여야 할 것임.

주문

이유

관련자료

관련조문

관련 예규/판례

  • 참조결정조심 2016지0159심판(2017.07.19)쟁점토지는 회원제골프장을 하는 과정에서 산림훼손, 농지전용 등으로 토지의 형질을 변경한 후 경관을 조성한 지역이 아닌 자연림 상태의 임야임에도 재산세를 분리과세(중과세)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청구주장의 당부
  • 참조결정조심 2018지0338심판(2019.02.01)회원제 골프장 내의 임야(쟁점①토지), 퍼팅연습장.오수처리시설용 토지(쟁점②토지), 골프장 진입도로.인근 유휴지(쟁점③토지), 클럽하우스 주변 직원식당 등의 부속토지(쟁점④토지), 골프연습장용 토지(쟁점⑤토지) 등을 고율분리과세대상으로 구분하여 재산세 등을 부과한 처분의 당부
  • 참조결정조심 2015지0646심판(2017.05.17)체육시설법에 따라 회원제골프장으로 구분등록이 되어있지 않고 타인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 중에서, ① 회원제골프장의 진입도로 주변의 토지, ② 회원제골프장 주변의 잔디 식재지, ③ 기숙사 및 경비실의 부속토지가 재산세 중과세 대상인 회원제골프장용 토지에 해당하는지 여부
  • 참조결정조심 2015지0230심판(2015.05.13)회원제골프장 내의 임야, 대중골프장용 토지, 골프연습장, 조정지, 사설도로, 직원식당 등에 대하여 재산세를 분리과세(중과세)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청구주장의 당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