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
비영업대금의 대주가 차주로부터 이자를 실제로 지급받지 않았더라도 이자소득의 실현가능성이 있다면 이자소득에 대한 부과처분이 위법하지 아니함.
요지
비영업대금의 대주가 차주로부터 차주 소유의 부동산을 대물변제 받으며 부동산 매수대금 중 대여금 원금채권만 충당하고 대여금의 이자채권은 충당하지 않은 채, 오히려 정산금 명목으로 차주에게 지급하였다면 이자소득의 실현가능성이 인정됨.

판결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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