①

내국법인이 보유하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가액을 증액 또는 감액(감가상각은 제외하며, 이하 이 조에서 "평가"라 한다)한 경우에는 그 평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후의 각 사업연도의 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그 자산과 부채의 장부가액은 평가 전의 가액으로 한다. 다만,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.(2018.12.24 개정)

1.

「보험업법」이나 그 밖의 법률에 따른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 등의 평가(장부가액을 증액한 경우만 해당한다)(2018.12.24 개정)

②

제1항제2호에 따른 자산과 부채는 그 자산 및 부채별로 에 따라 평가하여야 한다.(2010.12.30 신설)

③

제1항과 제2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산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그 장부가액을 감액할 수 있다.(2018.12.24 개정)

1.

재고자산으로서 파손ㆍ부패 등의 사유로 정상가격으로 판매할 수 없는 것(2010.12.30 신설)

2.

유형자산으로서 천재지변ㆍ화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파손되거나 멸실된 것(2018.12.24 개정)

3.

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식등으로서 해당 주식등의 발행법인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(2018.12.24 개정)

가.

부도가 발생한 경우(2018.12.24 신설)

나.

「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」에 따른 회생계획인가의 결정을 받은 경우(2018.12.24 신설)

다.

「기업구조조정 촉진법」에 따른 부실징후기업이 된 경우(2018.12.24 신설)

라.

파산한 경우(2018.12.24 신설)

④

제2항과 제3항에 따라 자산과 부채를 평가한 내국법인은 에 따라 그 자산과 부채의 평가에 관한 명세서를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.(2018.12.24 개정)

⑤

제2항과 제3항에 따라 자산과 부채를 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평가이익이나 평가손실의 처리 등에 필요한 사항은 .(2018.12.24 개정)